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























!!



누구에게나 즐거운 새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.

이글루스에도 언제나 행복과 평안이 넘쳐 흐르기를 바라며,

2012년 첫 해,

불량산타 올림


백 번 양보해서 조의까지는 할 수 있다고 칩시다.



...도대체 애도를 표하는 인간들은 뭐하자는 인간들이야?




뉴스비평 이야기

<뽀글이 사망>





조의와 애도
만약 제가 틀렸다면 저의 무지를 반성합니다.
그리고 깨우쳐 주신 닉네임 ???님에게 감사드립니다.
그리고 애도가 조의보다 더 높은 수위라고 표현한 프레시안은 대오 각성하라.

프레시안 기사
http://www.pressian.com/article/article.asp?article_num=20111219154022


FTA에 대한 짧은 생각


자유 무역 체제에 입각한 한미 FTA는 피할 수 없는 것이라는 주장에 크게 반대하지 않는다. 

그리고 독소 조항에 대한 민노당의 주장도 여러 면에서 여론을 호도하려는 성질이 강하게 보여서 크게 신뢰할 수 없다.

하지만 동시에 FTA를 지금 이 시기에 서둘러 비준하는 것의 안정성에 대해서도 크게 신뢰할 수 없다.
 
미국식 경제 시스템이 지금 결코 안정적인 상태라고 할 수가 없는데 과연 한미FTA에서 우리가 원할 만한 성과를 얻을 수 있을 지(물론 나의 짧은 생각이다만) 쉽게 장담하기가 어렵다.

정태인 교수 말대로 한EU FTA 결과가 정부 주장대로만 된다면야, 아니 정부 주장대로 경제 성장이 이루어질 기미만 보여도 또한 한미 FTA도 찬성할 만한데..
 
1년 정도만 더 연기해보자고 할 만하지만..






이미 비준 직전인 지금에 와서는 아무 소용없는 이야기. 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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